전 세계적 현상인 코로나 감염을 특정 기업의 책임으로 몰 수는 없습니다. 지난 2년간 국내 인구의 약 1/3에 해당하는 1,830만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JTBC와 대책위는 수십 명의 근로자가 양성 반응을 보인 2년 전 사건과 관련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이하 ‘쿠팡’)는 대유행 초기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과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방역당국이 지정한 모든 지침을 충족하였으며, 오히려 방역당국의 지침보다 강화된 코로나19 예방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 관리를 실천하였습니다.
당시 부천 신선물류센터 역시 코로나 발생 직후 방역당국에 방역팀 파견을 요청하는 등 방역당국과의 긴밀한 협의 하에 필요한 조치를 시행하였습니다. 대책위는 악의적인 공격의 일환으로 쿠팡과 방역당국 사이의 소통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사실관계를 추정하여 왜곡하고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향후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이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