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7. 01. 서울 – 쿠팡플레이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나설 K리그 유망주 선발을 위한 ‘쿠플영플’ 투표를 오늘 1일(수)부터 10일(금)까지 진행한다. ‘쿠플영플’로 선발된 선수는 ‘팀 K리그’의 일원이 되어 오는 8월 5일(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럽 최강 클럽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하게 된다.
‘쿠플영플’은 K리그1 12개 구단이 이번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U22) 유망주를 1명씩 후보로 추천하고, 팬 투표를 통해 최종 1인을 선정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만의 특별한 팬 이벤트다. 쿠팡 와우회원이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 앱을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선수에게 투표한 와우회원 중 1명을 추첨해 실착 사인 유니폼을 제공하는 깜짝 혜택도 마련됐다.
이번 ‘쿠플영플’ 후보에는 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영스타들이 대거 포진했다. ▲신민하(강원FC) ▲박성현(광주FC) ▲김주찬(김천상무) ▲김민수(대전하나시티즌) ▲성신(부천FC) ▲손정범(FC서울) ▲채현우(FC안양) ▲정재상(울산 HD FC) ▲박경섭(인천유나이티드) ▲최우진(전북현대) ▲권기민(제주SK FC) ▲조상혁(포항스틸러스)이 이름을 올리며, 꿈의 무대 티켓을 거머쥘 단 한 명의 주인공을 가린다.
쿠팡플레이는 ‘쿠플영플’을 통해 K리그의 유망주들에게 세계적인 선수들과 맞붙는 실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첫 주인공인 양민혁은 토트넘 홋스퍼로 진출해 ‘넥스트 손흥민’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해 선발된 한현서 역시 현재 포항스틸러스의 핵심 수비수로 발돋움했다. 이처럼 ‘쿠플영플’은 단순한 이벤트 매치 출전을 넘어, 미래 한국 축구를 책임질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쿠플영플’이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출전할 선수를 직접 뽑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만큼, ‘팀 K리그’의 마지막 퍼즐을 직접 완성하기 위한 참여 열기가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쿠플영플’을 제외한 ‘팀 K리그’ 선수단은 사령탑을 맡은 정정용 감독(전북현대)과 정경호 코치(강원FC),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협의를 거쳐 K리그1 팀당 1-2명씩 선발될 예정이다.
한편,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경기 일정, 티켓 예매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식 발표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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